Together+   |   퇴근 후 티켓팅

압도적인 몰입감의 전시!

우주를 탐험하고 

꽃길을 거닐다

싱숭생숭한 감성에 젖어드는 이 계절, 

색다른 감각으로 일상을 깨우고 싶을 때 

전시 한 편은 좋은 처방이다. 

달을 향한 인류의 도전을 대형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더 문워커스: The Moonwalkers>, 

꽃을 주제로 한 화려한 색감과 아름다운 

공간 연출로 그림 속을 걷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 <위대한 컬러리스트 미셀 앙리: 

VIVID>, 익숙한 이미지를 변주해 신선한 영감을 자극한 <캐서린 번하드전>까지. 

세 편의 전시가 남긴 다채로운 감정을 

삼양인들의 후기를 통해 함께 느껴보자.

 편집실     자료 삼양그룹



우주에 도착한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

<더 문워커스: The Moonwalkers> 

2025.09.01 - 2026.01.31 (라이트룸 울산)


과거부터 현재까지 달로 향하는 인류의 도전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전시로, 우주 애호가로 알려진 할리우스 스타 톰 행크스가직접 각본 및 제작,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평소 울산에는

  대형 전시회가 많지 않아

  전시 소식을 보고 관심이 갔고,

  우주를 5면체 공간에서

  표현한다는 독특한 방식에

  더욱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삼양사 울산1공장 제당팀 

박수빈 매니저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 달 착륙부터 1972년 아폴로 17호까지 총 12명의 달 표면을 걸은 우주비행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전시로, 우주비행사들이 달 표면에서 느꼈던 경외감과 지구를 바라본 감정까지도 세심하게 다루며 인간적 스토리로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전시장은 4개 면이 주위를 둘러싸고 바닥까지 모두 스크린으로 이뤄져 있어, 마치 실제 우주에 있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줬는데요. 우주비행사들이 인류를 대표해 미지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의 무게감이 생생히 전해졌습니다. 1969년, 인류가 달 착륙은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도전 의식이 만들어낸 일이었습니다. 이를 생각하면서 우리 삼양그룹의 ‘Live on purpose’라는 가치에 담긴 탐구심과 도전정신도 새롭게 되돌아봤습니다. 끊임없는 탐구심과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향한 도전정신이 결국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취 중 하나를 만들어낸 것처럼, 저도 이런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 작은 혁신이라도 만들어내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세계 최초 공개인 미공개 원화 7점을 포함해 회화, 드로잉, 석판화 등 총 17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파리, 색채, 지중해, 꽃 등 총 8개의 주제로 마르크 샤갈만의 빛과 색으로 표현된 작품 중, 특히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의 천장화와 하다사 의료 센터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구현한 섹션이 아름다운 색채를 연주하고 있는 듯하여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생생한 꽃의 색채와 향기 속으로

<위대한 컬러리스트 

미셸 앙리: VIVID>

2025.08.12 - 12.14 (서울 모다갤러리)


정물과 꽃을 주제로 강렬한 색채를 보여준 프랑스 화가 미셀 앙리는 색감의 귀재로 불린다. 그의 대표작을 통해 마치 그림 속을 걷는 듯한 강렬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퇴근 후 티켓팅>은 워낙 인기가 많아

  그간 마감 공지만 보았는데, 운이 

  좋게도 이번에 신청에 성공했습니다.

삼양사 울산1공장 제당팀 

이치현 매니저

미셸 앙리의 대표작을 통해 꽃, 풍경, 인물에 담긴 빛과 감각의 세계를 보여주는 전시였습니다. 위대한 컬러리스트라고 칭송받는 미셸 앙리의 전시답게, 화려한 색감과 아름다운 공간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갤러리에 방문할 때 운이 좋게도 도슨트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해설자의 설명에 의하면 미셸 앙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은 꽃에서 나온다”고 주장했다 합니다. 정말 그 말처럼 전시장 가득 생생한 꽃의 향기와 색이 넘실거렸습니다. 특히 플라워 인스톨레이션 브랜드 ‘청록화’와 협업해 실제 꽃들이 작품과 어우러진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그림 속 꽃들과 실제 꽃들이 함께 있으니 마치 제가 그림 속으로 걸어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았고, 은은하게 풍기는 꽃향기까지 더해져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이었어요. 사진 찍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림과 함께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많으니 남은 전시 기간동안 방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익숙한 이미지의 감각적인 변신

<캐서린 번하드전> 

전시 종료


미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 거장으로 불리는 캐서린 번하드는 가필드, 핑크 팬더, 심슨 같은 익숙한 이미지를 자신만의 독창적 감각으로 바꿔 놓는다.

“평소에도 전시회 관람을 좋아하는데,

우연히 삼양포털에서 

<퇴근 후 티켓팅> 공지를 발견하고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삼양케이씨아이 DirectSales팀 

이지은 선임

대규모 회고전인 이번 전시를 통해 캐서린 번하드를 처음 알게 됐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대중문화를 작품으로 남기는 캐서린 번하드는 나이키, 핑크팬더, 세서미 스트리트, 포켓몬스터, 심슨 등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는 미국 현대주의 작가입니다. 남편과 함께 방문했는데, 마침 사람이 붐비지 않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익숙한 작품 소재 덕에 더욱 재밌게 감상할 수 있었고, 포토존도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작품들이 선명한 컬러로 이뤄져 있어 눈이 즐거운 전시였습니다.

압도적인 몰입감의 전시!

우주를 탐험하고 

꽃길을 거닐다





싱숭생숭한 감성에 젖어드는 이 계절, 

색다른 감각으로 일상을 깨우고 싶을 때 

전시 한 편은 좋은 처방이다. 

달을 향한 인류의 도전을 대형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더 문워커스: The Moonwalkers>, 

꽃을 주제로 한 화려한 색감과 아름다운 공간 연출로 

그림 속을 걷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 

<위대한 컬러리스트 미셀 앙리: VIVID>, 

익숙한 이미지를 변주해 신선한 영감을 자극한 

<캐서린 번하드전>까지. 

세 편의 전시가 남긴 다채로운 감정을 

삼양인들의 후기를 통해 함께 느껴보자.

정리 편집실







우주에 도착한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

<더 문워커스: The Moonwalkers> 

2025.09.01 - 2026.01.31 (라이트룸 울산)


과거부터 현재까지 달로 향하는 인류의 도전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전시로, 

우주 애호가로 알려진 할리우스 스타 톰 행크스가직접 각본 및 제작,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평소 울산에는

  대형 전시회가 많지 않아

  전시 소식을 보고 관심이 갔고,

  우주를 5면체 공간에서

  표현한다는 독특한 방식에

  더욱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삼양사 울산1공장 제당팀 

박수빈 매니저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 달 착륙부터 1972년 아폴로 17호까지 총 12명의 달 표면을 걸은 우주비행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전시로, 우주비행사들이 달 표면에서 느꼈던 경외감과 지구를 바라본 감정까지도 세심하게 다루며 인간적 스토리로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전시장은 4개 면이 주위를 둘러싸고 바닥까지 모두 스크린으로 이뤄져 있어, 마치 실제 우주에 있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줬는데요. 우주비행사들이 인류를 대표해 미지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의 무게감이 생생히 전해졌습니다. 1969년, 인류가 달 착륙은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도전 의식이 만들어낸 일이었습니다. 이를 생각하면서 우리 삼양그룹의 ‘Live on purpose’라는 가치에 담긴 탐구심과 도전정신도 새롭게 되돌아봤습니다. 끊임없는 탐구심과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향한 도전정신이 결국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취 중 하나를 만들어낸 것처럼, 저도 이런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 작은 혁신이라도 만들어내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세계 최초 공개인 미공개 원화 7점을 포함해 회화, 드로잉, 석판화 등 총 17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파리, 색채, 지중해, 꽃 등 총 8개의 주제로 마르크 샤갈만의 빛과 색으로 표현된 작품 중, 특히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의 천장화와 하다사 의료 센터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구현한 섹션이 아름다운 색채를 연주하고 있는 듯하여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생생한 꽃의 색채와 향기 속으로

<위대한 컬러리스트 미셸 앙리: VIVID>

2025.08.12 - 12.14 (서울 모다갤러리)


정물과 꽃을 주제로 강렬한 색채를 보여준 프랑스 화가 미셀 앙리는 색감의 귀재로 불린다. 그의 대표작을 통해 마치 그림 속을 걷는 듯한 강렬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퇴근 후 티켓팅>은 워낙 인기가 많아

  그간 마감 공지만 보았는데,

  운이 좋게도 이번에 신청에 성공했습니다.

삼양사 울산1공장 제당팀 

이치현 매니저

미셸 앙리의 대표작을 통해 꽃, 풍경, 인물에 담긴 빛과 감각의 세계를 보여주는 전시였습니다. 위대한 컬러리스트라고 칭송받는 미셸 앙리의 전시답게, 화려한 색감과 아름다운 공간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갤러리에 방문할 때 운이 좋게도 도슨트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해설자의 설명에 의하면 미셸 앙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은 꽃에서 나온다”고 주장했다 합니다. 정말 그 말처럼 전시장 가득 생생한 꽃의 향기와 색이 넘실거렸습니다. 특히 플라워 인스톨레이션 브랜드 ‘청록화’와 협업해 실제 꽃들이 작품과 어우러진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그림 속 꽃들과 실제 꽃들이 함께 있으니 마치 제가 그림 속으로 걸어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았고, 은은하게 풍기는 꽃향기까지 더해져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이었어요. 사진 찍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림과 함께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많으니 남은 전시 기간동안 방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익숙한 이미지의 감각적인 변신

<캐서린 번하드전> 

전시 종료


미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 거장으로 불리는 캐서린 번하드는 가필드, 핑크 팬더, 심슨 같은 익숙한 이미지를 자신만의 독창적 감각으로 바꿔 놓는다.

“평소에도 전시회 관람을 좋아하는데,

우연히 삼양포털에서 

<퇴근 후 티켓팅> 공지를 발견하고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삼양케이씨아이 DirectSales팀 

이지은 선임

대규모 회고전인 이번 전시를 통해 캐서린 번하드를 처음 알게 됐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대중문화를 작품으로 남기는 캐서린 번하드는 나이키, 핑크팬더, 세서미 스트리트, 포켓몬스터, 심슨 등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는 미국 현대주의 작가입니다. 남편과 함께 방문했는데, 마침 사람이 붐비지 않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익숙한 작품 소재 덕에 더욱 재밌게 감상할 수 있었고, 포토존도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작품들이 선명한 컬러로 이뤄져 있어 눈이 즐거운 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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