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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혁신의 발자취를 담은 100주년 사사
《삼양 100년사》 발간

1974년 50년사를 시작으로 10년마다 사사를 발간해 온 삼양그룹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100주년 사사인 《삼양 100년사》를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한 세기 역사를 차곡차곡 담은 

《삼양 100년사》에는 삼양만의 도전과 혁신의 정신이 살아 있으며,  

이는 새로운 100년을 향한 지표가 될 예정이다.  

 편집실     사진 그린비 스튜디오

도전과 혁신의 발자취를 담은 

100주년 사사

《삼양 100년사》 발간

1974년 50년사를 시작으로 10년마다 사사를 발간해 온 삼양그룹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100주년 사사인 《삼양 100년사》를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한 세기 역사를 차곡차곡 담은 《삼양 100년사》에는 삼양만의 도전과 혁신의 정신이 살아 있으며,  이는 새로운 100년을 향한 지표가 될 예정이다.

 편집실     사진 그린비 스튜디오


두 권의 책으로 구성된 ‘삼양 100년사’ 


《삼양 100년사》는 ‘이야기사(100번의 도전)’와 ‘아카이브북(100년의 기록)’ 두 권으로 구성됐다. ‘이야기사’는 1924년 창립부터 100주년을 맞은 2024년까지 100년의 여정을 일곱 개의 시대 구간으로 나누어 다뤘다. 그중에서도 삼양의 역사 속 전환점이 된 100개의 주요 장면을 엄선해, 성장의 맥을 따라가듯 생생히 펼쳐냈다. 이 속에는 주요 사업, 기술개발, 조직문화, 사회공헌 등 다양한 영역이 담겨 있으며, 보다 읽기 쉽고 이해하기 편해 대내외 홍보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아카이브북’은 전체 역사를 최대한 자세하게 담아낸 자료집 형태의 책이다. 삼양이 걸어온 길을 연대기적으로 정리한 ‘아카이브북’은 현재는 물론 후대에도 삼양의 발자취를 되짚을 수 있는 기록의 유산으로 전해질 것이다.  


삼양그룹은 이번 《삼양 100년사》를 제작하며 “사사는 딱딱하고 읽기 어렵다”는 기존의 인식을 깨고자 했다. 이를 위해 주요 장면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서사적 구조로 구성해 이야기처럼 읽히는 역사책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독자들은 삼양의 100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더욱 생동감 있는 여정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표지부터 제본까지, 100년의 무게를 담다


표지는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캘리그래피로 표현된 제목은 100년의 역동성과 단단한 의지를 상징하며, 서체의 곧고 단아한 선은 삼양의 ‘정도경영’ 정신을 은유적으로 드러낸다. 양장 제본으로 제작한 하드커버와 180°로 완전히 펼쳐도 쉽게 망가지지 않아 펼침성이 좋은 제본 방식을 통해서도 ‘오랫동안 함께할 기록’이라는 의미를 엿볼 수 있다. 100년의 세월은 결코 우연히 쌓인 시간이 아니다. 그 속에는 수많은 도전의 땀방울이 축적되어 있다. 《삼양 100년사》가 삼양의 헤리티지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의 거울이자, 또 다른 100년의 역사를 써 내려갈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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