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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inter vol.431

 그룹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성금 3억원 기탁

삼양그룹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소년 대안학교 지원, 미혼모 지원, 멸종 위기생물 보호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환경보호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2001년부터 24년간 꾸준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양사

삼양사 식품그룹, 2025년 실적공유회 및 조직활성화 행사 개최

삼양사 식품그룹은 12월 18일, SDC 삼양홀에서 실적공유회 및 조직활성화 행사를 열고,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가올 새해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참석과 온라인 생중계가 병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경일 교수의 마음관리 특강 ▲2025년 실적공유회 ▲식품그룹 톺아보기 ▲New Purpose 우수 실천자 시상 ▲뉴리더십 및 신입사원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진행됐다. 정지석 식품BU장은 실적공유회를 통해 “식품그룹은 수많은 위기를 넘기며 성장해 온 조직”이라며, “같은 방향을 보고 나아간다면 내년은 다시 결과를 만들어내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양사 울산1공장, 2025년 하반기 불시 비상사태 대응훈련 실시

삼양사 울산1공장은 12월 11일, 2025년 하반기 비상사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비상사태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해 사전 예고 없이 불시로 실시됐다. 화재를 가정하는 연막탄 발생 상황을 인지하고 신고하는 것을 시작으로 ▲상황 전파 ▲초기 진압 ▲자체 대응팀 출동 ▲응급 처치 ▲화재 진압 활동까지, 전 과정을 각자의 판단에 따라 실제 상황처럼 대응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재경 공장장은 “불시 훈련을 통해 매뉴얼을 알고 있는 수준을 넘어, 현장 대응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제 비상 상황 시의 현장 대응력을 강조했다.

삼양사 아산공장,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 실시

삼양사 아산공장 큐원봉사회는 12월 12일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아산시 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하고 삼양사 아산공장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2012년부터 실시해 왔으며, 올해는 큐원봉사회 11명과 사회복지사들이 참여해 지역 홀몸 어르신과 다문화 가정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삼양사 울산2공장, 디지털전환 역량강화 사업 ‘최우수상’ 수상

삼양사 울산2공장은 12월 9일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5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디지털전환 역량강화 지원사업’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약 4개월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능력과 AI 활용 역량을 강화한 삼양사 울산2공장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디지털 업무 방식을 더욱 고도화했으며, 앞으로도 공정 안정성 강화, 생산성 제고, 스마트 제조 고도화를 목표로 디지털 전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삼양사 인천1공장 큐원 나눔 봉사대, ‘노사 공동 사랑나눔 헌혈 봉사’ 실시

삼양사 인천1공장 큐원 나눔 봉사대는 11월 27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노사 공동 사랑나눔 헌혈 봉사’를 실시했다.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삼양사 인천1공장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한편, 인천1공장 전 임직원으로 구성된 큐원 나눔 봉사대는 매월 급여에서 5,000원을 공제해 운영하고 있으며 사랑의 물품기증행사, 이웃 사랑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삼양사 WS PU, Rosatom과 해외 원전 이온수지 협력 논의

삼양사 WS PU는 11월 25일 러시아 Rosatom Chemical 내방 미팅을 통해 7가 리튬(Lithium-7) 원료의 안정적 공급과 원자력용 이온교환수지의 해외 원전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에서 양측은 2026년 7가 리튬(Lithium-7) 가격·공급 조건과 결제 방식 조정 등을 검토했으며, 장기 공급체계 구축 방안도 논의됐다. 특히 Rosatom이 추진 중인 해외 원전 프로젝트에서 삼양사 원자력용 이온교환수지의 공동 진출·공급 협력이 핵심 안건으로 다뤄졌다. 조영도 PU장은 이번 협의에 대해 “Rosatom이 직접 삼양사를 찾아와 해외 원전 현장에서의 이온수지 공급 협력을 논의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는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우리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삼양패키징

삼양패키징 진천공장, 노인복지센터 성금 기부

삼양패키징 진천공장은 12월 12일 연말을 맞아 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에 3백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위한 지원 등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이인성 진천군 노인복지 센터장은 “삼양패키징 진전공장 임직원분들께서 십시일반 모아 전달해 주시는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부완석 공장장은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삼양패키징 진천공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삼양바이오팜

삼양바이오팜, ‘MEDICA 2025’ 참가

삼양바이오팜은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 2025’에 참가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을 비롯한 미주, 아시아 등 60여 개 고객사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삼양바이오팜 헝가리의 연간 11만km 규모 CAPA 확장 소식을 소개하며 장기적 공급 안정성 확보를 강조했다. 특히, 전략 제품인 미늘형 봉합사 ‘테라픽스(Therafix)’와 ORC 기반 흡수성 지혈제 ‘써지가드(Surgiguard)’의 기술적 우수성과 제품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삼양이노켐

삼양화성 전주공장, 

5대 중대재해 및 폭염 분야 12대 핵심안전수칙 점검 실시

삼양화성 전주공장은 8월 14일, 5대 중대재해 핵심안전수칙에 대한 노사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연이어 발생한 중대 산업재해로 인해 정부 차원의 단속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보건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공장은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회의를 열어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삼남석유화학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 

‘새로운 도약을 위한 노사 위기극복 결의대회’ 실시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은 12월 19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노사 위기극복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개회식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국가품질 혁신경진대회 금상 전달식과 공장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포상 등이 진행되어 현장의 품질 경쟁력과 구성원들의 노력을 함께 되짚어봤다. 이어 대내외 경영환경과 향후 방향을 공유하며, 임직원 간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사의 마지막으로 노사는 위기극복 결의 구호 제창을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 극복과 안전과 품질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삼양케이씨아이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 대산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은 공장 내 화재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비상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11월 17일 대산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공장 특성에 맞춰, 유사 시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위험물 옥외저장탱크 화재 상황을 가정해 ▲비상조직 소속 및 임무 확인 ▲비상 발령 및 초기 대응 절차 확인 ▲직원 대피 유도 및 인원 점검 ▲소화설비 사용 실습 ▲부상자 응급처치 ▲자위소방대의 현장 진입 및 진압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이재기 공장장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공장의 위험 요소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모두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삼양엔씨켐


삼양엔씨켐, 

3분기 누적 최대 실적 달성···고부가 반도체용 PR소재 수요 확대

삼양엔씨켐이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89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812억원) 대비 1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28억원, 109억원으로 전년 동기(80억원, 63억원) 대비 각각 60%, 73% 성장세를 기록하며 역대 3분기 누적 기준 최대 실적을 달 성했다. 분기 실적으로는 매출액 285억 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1억 원, 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50%, 88%를 기록하며 가파른 이익 성장세를 나타냈다. 효율적 비용 관리와 수익성 중심 경영이 주효하며 이익 체질이 한층 강화된 분기로 평가받고 있다. 정회식 삼양엔씨켐 대표이사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구조적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삼양엔씨켐은 축적된 기술력과 소재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고도화된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EUV 등 차세대 공정 대응 소재의 개발 및 양산 안정화에 주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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