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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바퀴, 40년의 레이스!

삼양사 여자 사이클팀 창단 40주년

1986년 창단 이후 40년. 삼양사 여자 사이클팀은 국내 유일의 민간기업 여자 사이클팀으로서 한국 사이클의 역사와 함께 달려왔다. 

오랜 전통과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명문팀의 전통과 자부심을 이어온 삼양사 여자 사이클팀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는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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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오래 함께 달리는 팀

현재 팀에는 16년, 17년째 함께하고 있는 선수들도 있다. 실업팀에서 이처럼 오랫동안 한 팀에 몸을 담는 사례는 드물다. 함께 달려오며 쌓은 선수와 지도자, 회사 간의 신뢰는 흔들리지 않는 결속력과 단단한 팀워크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둘, 결과보다는 과정 자체가 원동력

삼양사 여자 사이클팀은 단순히 성적만 좋은 팀이 아닌, 원칙을 지키며 과정 속에서 성장하는 팀을 지향한다. 각자가 훈련 과정에서 쌓은 실력을 믿고,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한다면 결과는 따라온다는 마음가짐이다. 이러한 자세는 기복과 흔들림이 없는 경기력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삼양그룹의 중용과 정도경영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셋, 균형의 리더십

감독은 강인한 추진력으로 팀의 방향과 전략을 이끌고, 코치는 선수들 개개인의 데이터에 기반해 훈련과 컨디션을 세심하게 관리한다. 서로 다른 강점이 만나 보완을 이루며 안정적으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넷, 서로 의지하고 같이 성장하는 힘

선배들은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하고, 후배들은 팀에 새로운 에너지를 더하며 함께 성장한다. 서로를 믿고 응원하며 하나의 팀으로 똘똘 뭉치는 힘은 삼양사 여자 사이클팀의 또 다른 경쟁력이다. 

Q.  선수들은 평소 어떤 방식으로 훈련하나요?

선수들은 시즌 일정과 종목별 특성에 맞춰 도로훈련, 트랙훈련, 웨이트트레이닝을 균형 있게 병행하고 있습니다. 장거리 훈련을 통해 체력과 지구력을 기르고, 트랙에서는 스피드와 파워, 경기 운영 능력을 집중적으로 훈련합니다. 또한 파워와 심박수 등 데이터를 활용해 선수별 컨디션과 장단점을 분석하고, 이에 맞춰 훈련을 세부적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무엇인가요?

2022년 울산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입니다. 당시 개인도로경기에서 삼양사 선수들이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차지했는데, 이는 한국 사이클 역사상 처음 있는 기록이었습니다. 한두 명이 아닌 출전 선수 전원이 고른 기량을 보여주며 팀의 저력을 증명한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국내를 넘어 아시아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장애인 선수팀 창단을 통해 비장애인 선수와 장애인 선수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해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삼양사 여자 사이클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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