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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부터 라이브커머스, 숏폼까지!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공식, AI

AI의 빠른 확산으로 기업들의 콘텐츠 제작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AI는 단순히 제작 시간을 줄이는 것을 넘어, 

이전에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새로운 제작 도구로 자리 잡는 중이다. 

마케팅 현장을 바꾸고 있는 AI를 실제 기업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편집실

시나리오부터 영상까지 100% AI 제작! 

LG유플러스의 ‘익시(ixi)’ 활용 광고



출처: LG유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



LG유플러스는 자체 AI 기술인 ‘익시(ixi)’를 알리기 위해 제작 전 과정을 익시(ixi)로 구현한 광고를 선보였다. 광고에는 LG유플러스의 기술로 만들어갈 디지털 세상이 빠르게 펼쳐진다. 시나리오 작성부터 이미지와 음성 생성, 전체 영상까지 모두 AI를 활용한 해당 광고는 기존 대비 제작비 약 4분의 1, 제작 기간 약 3분의 1 수준으로 단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회수 또한 천만 회를 훌쩍 넘겼다. 

쇼호스트가 된 AI! 

3CE의 신제품 홍보 쇼핑 라이브



출처: 3CE 공식 쇼핑 라이브 채널



뷰티 브랜드 3CE는 AI 쇼호스트가 진행하는 쇼핑 라이브를 선보였다. AI 모델이 실제 쇼호스트처럼 신상 화장품을 사용하며 제품의 색상과 사용법, 특징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뷰티 제품은 색감과 질감 표현이 중요한 분야인 만큼 AI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제품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였고,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결과적으로 약 47만 명이 시청하며 라이브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고, 실제 사람이 진행한 라이브와 비교해도 긍정적인 수준의 거래액을 달성했다. LG유플러스는 자체 AI 기술인 ‘익시(ixi)’를 알리기 위해 제작 전 과정을 익시(ixi)로 구현한 광고를 선보였다. 광고에는 LG유플러스의 기술로 만들어갈 디지털 세상이 빠르게 펼쳐진다. 시나리오 작성부터 이미지와 음성 생성, 전체 영상까지 모두 AI를 활용한 해당 광고는 기존 대비 제작비 약 4분의 1, 제작 기간 약 3분의 1 수준으로 단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회수 또한 천만 회를 훌쩍 넘겼다. 

숏폼도 AI가 만든다!

야나두의 영어회화 숏폼 시리즈



출처: 야나두 공식 유튜브 채널



짧고 강렬한 숏폼 콘텐츠가 브랜드와 소비자의 주요 소통 방식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교육 및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인 야나두는 AI로 만든 영어회화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영상은 일상의 다양한 상황을 통해 원어민과의 대화에서 자주 헷갈리는 영어 표현을 짧은 상황극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짧은 분량 속에 핵심만 담아 집중도를 높였으며, 단순한 문법 설명보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억하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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