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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마음으로 그린 지구 이야기
제27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

5월 10일, 삼양그룹과 휴비스가 공동 주최한 ‘제27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가 어린이와 가족들을 포함해 

1,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가족들의 응원 속에서 동심 가득한 그림을 마음껏 펼쳐 보인 아이들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겼다. 즐거움과 의미를 모두 담아낸 이번 사회공헌 행사를 통해 삼양은 또 한 번 잊지 못할 뜻깊은 순간을 남겼다.

 편집실     사진 삼양그룹

파란 마음으로 그린 지구 이야기

제27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

5월 10일, 삼양그룹과 휴비스가 

공동 주최한 ‘제27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가 어린이와 가족들을 포함해 1,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가족들의 응원 속에서 동심 가득한 

그림을 마음껏 펼쳐 보인 아이들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겼다. 

즐거움과 의미를 모두 담아낸 이번 

사회공헌 행사를 통해 삼양은 또 한 번 

잊지 못할 뜻깊은 순간을 남겼다.

 편집실     사진 삼양그룹

환경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

삼양그룹은 1966년부터 올해까지 30년 가까이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그림축제에서는 자연과 관련된 주제의 그림대회와 함께 환경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전국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약 580명이 참가한 이번 그림축제의 주제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었다. 유치부,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그림대회는 4시간가량 이어졌다. 아이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자신만의 환경 메시지를 동심 가득한 색으로 표현했다. 작년에 이어 다시 참가한 강선초등학교 1학년 이주아 어린이는 “그림도 재밌지만 체험 부스도 다양해서 다시 오고 싶었다”며,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보게 되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고 듣고 직접 느끼는 체험으로 더 풍성해진 행사 

그림대회 외에도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환경 체험 부스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계란판에 방울토마토 씨앗을 심어보는 ‘씨앗방 만들기’, 환경 퀴즈를 풀고 상품을 받는 ‘환경을 지키는 퀴즈’, 스스로 텀블러를 꾸며보는 ‘나만의 물통 만들기’ 등이다. 환경 관련 물품을 직접 만들어본 아이들은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조금씩 키워나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열린 ‘에코 플리마켓’ 또한 아이들에게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게 한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 가정에서 쓰지 않는 장난감, 책, 옷 등을 저렴하게 사고파는 이 플리마켓에는 50개 팀이 참가했으며 아이와 부모 모두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푸른 지구, 새하얀 아이들의 웃음

삼양사 배용준 전주EP공장장은 “아이들이 공정하게 경쟁하고, 환경을 즐겁게 배우는 자리가 되도록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감독관 배치도 강화했다”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아이들에게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워주는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가 미래 세대가 만들어갈 지속 가능한 지구의 작은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번 그림대회의 수상자는 총 60명으로, 부문별로 대상 3명(상금 각 100만 원), 금상 6명(각 70만 원), 은상 6명(각 50만 원), 동상 6명(각 30만 원), 장려상 9명(각 20만 원), 입선 30명(각 3만 원)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제27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 수상작


주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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