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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광고 캠페인 <스페셜티> 편

삼양의 스페셜티 사업을 알리다

뮤지션 장기하와 함께한 <그 느낌 어쩌면 삼양 때문일지도> 편을 시작으로 <100주년 축하> 편, <키우고 또 키운다> 편까지 

기업 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인 삼양그룹이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지난 6월 1일, 각종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한 

<스페셜티> 편이다. 또 한 번 색다른 방식으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힌 삼양의 새로운 광고를 소개한다.

 편집실     자료 삼양그룹

기업 광고 캠페인 

<스페셜티>

삼양의 스페셜티 사업을 알리다

뮤지션 장기하와 함께한 

<그 느낌 어쩌면 삼양 때문일지도> 편을 

시작으로 <100주년 축하> 편, 

<키우고 또 키운다> 편까지 기업 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인 삼양그룹이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지난 6월 10일, 각종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한 

<스페셜티> 편이다. 또 한 번 색다른 

방식으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힌 삼양의 

새로운 광고를 소개한다.

 편집실     자료 삼양그룹

일상 속에 녹아든 ‘스페셜티’ 이야기


광고의 첫 장면은 이름이 유사한 타사와 삼양그룹을 혼동하는 부분을 재미있게 표현한 대사로 시작한다. 연인이 주고받는 대화 뒤에는 광고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면이 이어서 펼쳐진다.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당연해서 몰라봤던 스페셜티’다. 삼양의 핵심 사업영역 및 스페셜티 소재를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광고는 삼양의 스페셜티 소재가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먹는 것-저칼로리 알룰로스’, ‘꾸미는 것-천연 유래 헤어&스킨케어 소재’, ‘낫는 것-빠른 회복을 돕는 의약품&의료 기기’, ‘미래를 바꾸는 것-반도체 공정용 첨단 소재’까지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들이 삼양의 스페셜티 기술 덕분임을 쉽고 분명하게 표현했다.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높은 몰입감

이번 광고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마치 짧은 드라마 같은 느낌을 준다. 모델로 발탁된 배우 박정민이 여자친구와 다투는 상황을 드라마처럼 보여주는 드라마타이즈(Dramatize) 형식은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삼양이 고기능성 스페셜티 소재 전문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킨 이번 광고는 기업을 알리는 데에서 더 나아가 스페셜티 사업에 본격적으로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더욱 의미가 깊다. 광고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카오 등 SNS와 주요 포털사이트를 비롯해 넷플릭스와 티빙 등의 OTT 채널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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