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CI로 세련미 UP!
소재까지 공들인 디테일함 PLUS!
올해 패키지에는 삼양그룹의 New CI 요소가 디자인 곳곳에 반영됐다. 제품 전반에 Samyang Neo 서체, Legacy Blue를 메인으로 한 기업 색상 등의 브랜드 요소가 활용됐으며, 한눈에 쏙 들어오는 크기가 장점인 캘린더의 숫자 부분도 Samyang Neo 서체로 이뤄졌다. 또한 큰 사이즈를 선호하는 삼양인들의 니즈를 반영한 플래너에는 평면처럼 활짝 펼쳐지는 특별한 제본 기술이 적용됐다. 덕분에 필기할 때 한층 더 편리하고, 원하는 페이지를 깔끔하게 뜯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올해는 특히 플래너의 커버에 고품질의 패브릭 소재를 적용해 촉각적인 부분에 대한 만족감도 높였다. 마지막 포인트! 친환경 트렌드도 놓치지 않았다. 캘린더의 각 장을 잇는 링 부분은 종이로 제작해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했다.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New Purpose’
NEW SAMYANG을 여는 첫해답게 패키지 속에는 삼양의 새로운 기업 소명, New Purpose 체계도 수록됐다. 올해 특히 내재화해야 할 New Purpose 체계는 삼양인들 스스로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고객사에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간략하게 정리되어 이해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