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환, 숙취 해소 효과 공식 입증 완료
지난 2019년 식약처가 새롭게 발표한 정책*에 따라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한 삼양사는 상쾌환 주성분에 대한 과학적 효능을 재확인하면서 숙취 해소 효과를 입증했다. 글루타치온이 포함된 효모추출물은 상쾌환 전 제품에 쓰이는 핵심원료다. 이는 숙취의 주요 원인이 되는 아세트알데히드 효과적으로 분해하고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음주 전 글루타치온 성분을 섭취한 실험군은 가짜약을 먹은 대조군 대비 혈중 아세트알데히드 농도가 더 낮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브랜드 론칭 시점부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 효과를 검증하고 후속 연구를 진행해 온 삼양사는 이를 계기로 더욱 신뢰감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1월 1일부터 숙취 해소 표시·광고를 하려면 인체적용시험을 통한 과학적 자료를 갖춰야 한다는 ‘숙취해소 기능성 표시제’를 시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