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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설렘을 담은 티켓 발송 완료!

취향 저격한 전시 4종 관람 후기

추위에 한껏 움츠러들었던 몸을 펴고 바깥으로 나갈 시간이다. 봄나들이가 필요한 삼양인들을 위해 전시 티켓이 준비됐다. 사진과 그림, 미디어아트까지 취향에 맞는 전시를 관람하면서 삼양인들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

정리 편집실


삶을 통찰하게 만드는 사진의 묘미

퓰리처상 사진전


거대한 역사의 순간부터 외면 받던 이웃의 작은 이야기까지. 세상이 놓치지 말아야 할 다양한 목 소리를 조명했다. 2차 세계대전부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까지 절박하고 강렬했던 역사의 장면들이 펼쳐진다.

최근 새로운 취미를 찾다

미술보다 사진에 더 흥미를 느껴

사진전을 찾다가

신청하게 됐습니다

삼양사 식자재유통BU 식자재기획팀

박원의 매니저

사진 한 장으로 강렬한 순간을 포착해 낸 수상작들을 모아 둔 전시로, 194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시대적 흐름을 사진을 통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의 모습을 담 은 사진과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보여주는 미식축구 경기의 사진이 나란히 있었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같은 시대의 모습 임에도 서로 다른 두 나라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왔고, 1950년 대 사진 속에 있는 그 모습들이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이와 교감하는 따뜻한 시간 

구스타프 클림트: 타임리스 뷰티


높이 6m 초대형 패널에 클림트의 작품 세계를 담은 미디어아트 전시다. ‘아름다움’을 테마로 한 오케스트라 사운드 트랙을 작품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주말에 아기와 함께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평소 가보고 싶었던 전시 공지를 

보고 이번 주는 전시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삼양사 식품지원PU 식품안전센터

정유진 매니저

오스트리아 대표적인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미디어아트 전시로, 대표작인 ‘키스’, ‘생명의 나무’ 등을 비롯해 클림트의 작품 80여 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아이에게 미디어 노출을 지양하고 있지만, 가끔 이렇게 좋은 콘텐츠를 보여주는 것은 좋은 자극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엄마와 아기’ 작품이 나올 때 설명을 해주니 집중을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신기했는데요~ 작품이 마치 저와 딸의 모습을 딱!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전시회 장소가 명동이어서 관람 후에 명동 교자 칼국수까지 먹으니 완벽한 데이트 코스였습니다!


새로운 아티스트의 발견

인상파, 모네에서 미국으로: 

빛, 바다를 건너다


모네, 르누아르, 세잔, 쿠르베, 휘슬러 등 유럽과 미국의 인상파 거장 39명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우스터미술관 소장의 유화 원화를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인상주의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전시다.

평소 전시회에 관심이 많아

사보 이벤트에 신청했습니다!


삼양사 AM BU 해외팀

김현주 매니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인상파가 어떻게 전개되고 발전했는지 알 수 있는 전시였어요. 방문하기 전에 후기를 찾아보니 모네의 작품은 한 개밖에 없다고 해서 약간 실망했었는데요. 전시를 보면서, 모네 이외에도 다양한 인상파 작가들의 작품을 알게 되어 오히려 좋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트샵 MD들이 퀄리티가 좋고 활용성이 좋아 지갑이 좀 가벼워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하하!  


누구나 행복해지는 미피의 생일파티

미피와 마법 우체통


미피 캐릭터 탄생 70주년을 맞아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다. 500평 규모의 공간에서 동화책 속 세상이 구현됐다. 다채로운 포토존과 함께 네덜란드 미피 재단의 소장 원화 및 아카이브를 만나볼 수 있다.

<퇴근 후 티켓팅>은 인기가 많아서

항상 빨리 마감되곤 하는데요.

평소 좋아하는 미피 전시가 올라온 걸 보고

재빨리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삼양홀딩스 의약바이오연구소 의약PG

김경호 매니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답게 미피의 변천사, 미피의 친구들 그리고 미피를 활용한 현대미술까지 다양한 구성이 돋보였는데요. 처음 입장할 때부터 커다란 미피가 맞이해 줘서 기대감이 더욱 올라갔습니다. 총 8개의 관 중에서 저는 숲과 꿈의 언덕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미디어아트를 통해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더불어, 마지막 굿즈샵에는 정말 다양한 굿즈를 많이 판매하고 있었어요. 저 또한 굿즈를 하나 사면서, 즐거운 관람을 마무리했는데, 어린이를 데리고 온 부모님들이 굿즈를 사달라는 아이들의 성화 덕분에 굿즈샵을 빠져나가지 못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힘들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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