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 의약바이오연구소 의약PG
김경호 매니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답게 미피의 변천사, 미피의 친구들 그리고 미피를 활용한 현대미술까지 다양한 구성이 돋보였는데요. 처음 입장할 때부터 커다란 미피가 맞이해 줘서 기대감이 더욱 올라갔습니다. 총 8개의 관 중에서 저는 숲과 꿈의 언덕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미디어아트를 통해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더불어, 마지막 굿즈샵에는 정말 다양한 굿즈를 많이 판매하고 있었어요. 저 또한 굿즈를 하나 사면서, 즐거운 관람을 마무리했는데, 어린이를 데리고 온 부모님들이 굿즈를 사달라는 아이들의 성화 덕분에 굿즈샵을 빠져나가지 못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힘들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