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AMYANG   |   NEW PURPOSE  

필요한 것을 넘어, 필요할 것을 찾아!
더욱 가까이 만나는

PURPOSE 체계

임직원들의 공감과 실질적인 내재화를 이끌기 위해 삼양그룹이 PURPOSE를 새롭게 스토리텔링했다.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삼양의 존재 이유와 미래 방향을 함축하고 있는 PURPOSE는 

삼양인들이 나아갈 방향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준이자 철학이다. 스토리텔링 버전의 PURPOSE를 

통해 PURPOSE에 담긴 깊은 의미를 뜯어보며, 핵심 키워드가 무엇인지도 함께 살펴보자.  

필요한 것을 넘어, 필요할 것을 찾아!

더욱 가까이 만나는

PURPOSE 체계

임직원들의 공감과 실질적인 

내재화를 이끌기 위해 삼양그룹이 PURPOSE를 새롭게 스토리텔링했다.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삼양의 존재 이유와 미래 방향을 

함축하고 있는 PURPOSE는 

삼양인들이 나아갈 방향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준이자 철학이다. 

스토리텔링 버전의 PURPOSE를 통해 PURPOSE에 담긴 깊은 의미를 뜯어보며, 핵심 키워드가 무엇인지도 함께 살펴보자.  

글 편집실

스토리텔링으로 다시 태어난 PURPOSE

삼양그룹은 새로운 PURPOSE 체계 발표 이후, 임직원들의 내재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는 다소 추상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PURPOSE를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제작했다. 특히 제작 과정에서 PURPOSE의 철학적 깊이와 실천 가능성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데 중점을 뒀다. 너무 이상적이거나 막연하면 공감하기 어렵고, 반대로 현실적이기만 하면 영감을 전달하기엔 부족할 수 있어서다. ‘내가 먼저’라는 문구를 예로 든다면, 개인의 책임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듯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조직문화의 변화는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각성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표현하는 부분이다. 삼양인들은 스토리텔링 버전의 PURPOSE를 통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보다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주목할 핵심 키워드는?

스토리텔링 버전의 PURPOSE 속 주요 키워드를 몇 가지 소개한다. 첫 번째는 선도(先導)다. ‘필요한 것을 넘어, 필요할 것을 찾아’라는 문구는 단순히 현재 수요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앞서 나가야 한다는 소명을 담고 있으며, 삼양이 앞으로 나아갈 혁신의 방향과 전략적 사고, 통찰력의 중요성까지 함축하고 있다. 두 번째는 확장된 시야다. ‘대한민국의 성장을 넘어 인류의 미래를 위해’라는 문구는 삼양이 글로벌 파트너로 도약하고 사업 영역과 철학의 지평을 넓히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마지막은 자발성과 집단역량이다. ‘내가 먼저, 다 함께’라는 문구는 혁신은 개인의 각성에서 시작되며, 동시에 집단의 시너지가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됨을 말하고 있다. ‘내가 먼저 움직이자’는 태도가 ‘다 함께’ 움직이는 문화로 확산될 때 진짜 변화는 시작된다.


쉽게 이해하고 바로 적용하는

인재상과 행동규범


PURPOSE 체계는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정의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기존 인재상과 행동규범 또한 더욱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내용으로 스토리텔링했다.


담당자가 전하는 이야기

MINI INTERVIEW


Q. 스토리텔링 버전의 PURPOSE는 어떻게 공유되고 활용될 예정인가요?

PURPOSE 체계는 사내 방송 세이삼양TV를 통해 주기적으로 공유되며, 각종 디스플레이 기기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오픈될 계획입니다. 각 조직에서는 PURPOSE를 바탕으로 목표를 재정립하거나, 팀 차원의 퍼포먼스를 리디자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신제품 개발 단계에서는 ‘필요할 것을 먼저’ 찾고, 성과 관리나 회의 문화에서는 ‘내가 먼저, 다 함께’라는 행동원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Q. PURPOSE 체계가 조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길 원하나요?

PURPOSE 체계는 조직문화의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삼양인들 또한 단순히 ‘일하는 사람’이 아닌 PURPOSE 체계를 실현하는 주체로서 자신의 역할을 인식하게 되길 희망합니다. 스토리텔링 버전의 PURPOSE는 단순히 한 해의 캠페인이 아닙니다. 앞으로의 삼양을 움직이게 할 철학이자, 우리 모두가 매일 되새겨야 할 방향입니다. 그 시작이 크고 거창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지금 내가 맡은 일에서 “이게 진짜 사람들에게 필요한가?”, “우리는 고객보다 먼저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가?”를 질문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PURPOSE 체계가 삼양그룹이 효율을 넘어 생활을 바꾸고 인류의 미래를 고민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기존 기술·제품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과 삶의 가치에 기여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기틀을 마련할 수 있길 바랍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다시 태어난 PURPOSE

삼양그룹은 새로운 PURPOSE 체계 발표 이후, 임직원들의 내재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는 다소 추상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PURPOSE를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제작했다. 특히 제작 과정에서 PURPOSE의 철학적 깊이와 실천 가능성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데 중점을 뒀다. 너무 이상적이거나 막연하면 공감하기 어렵고, 반대로 현실적이기만 하면 영감을 전달하기엔 부족할 수 있어서다. ‘내가 먼저’라는 문구를 예로 든다면, 개인의 책임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듯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조직문화의 변화는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각성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표현하는 부분이다. 삼양인들은 스토리텔링 버전의 PURPOSE를 통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보다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주목할 핵심 키워드는?

스토리텔링 버전의 PURPOSE 속 주요 키워드를 몇 가지 소개한다. 첫 번째는 선도(先導)다. ‘필요한 것을 넘어, 필요할 것을 찾아’라는 문구는 단순히 현재 수요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앞서 나가야 한다는 소명을 담고 있으며, 삼양이 앞으로 나아갈 혁신의 방향과 전략적 사고, 통찰력의 중요성까지 함축하고 있다. 두 번째는 확장된 시야다. ‘대한민국의 성장을 넘어 인류의 미래를 위해’라는 문구는 삼양이 글로벌 파트너로 도약하고 사업 영역과 철학의 지평을 넓히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마지막은 자발성과 집단역량이다. ‘내가 먼저, 다 함께’라는 문구는 혁신은 개인의 각성에서 시작되며, 동시에 집단의 시너지가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됨을 말하고 있다. ‘내가 먼저 움직이자’는 태도가 ‘다 함께’ 움직이는 문화로 확산될 때 진짜 변화는 시작된다.


쉽게 이해하고 바로 적용하는

인재상과 행동규범


PURPOSE 체계는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정의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기존 인재상과 행동규범 또한 더욱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내용으로 스토리텔링했다.


담당자가 전하는 이야기

MINI INTERVIEW


Q. 스토리텔링 버전의 PURPOSE는 어떻게 공유되고 활용될 예정인가요?

PURPOSE 체계는 사내 방송 세이삼양TV를 통해 주기적으로 공유되며, 각종 디스플레이 기기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오픈될 계획입니다. 각 조직에서는 PURPOSE를 바탕으로 목표를 재정립하거나, 팀 차원의 퍼포먼스를 리디자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신제품 개발 단계에서는 ‘필요할 것을 먼저’ 찾고, 성과 관리나 회의 문화에서는 ‘내가 먼저, 다 함께’라는 행동원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Q. PURPOSE 체계가 조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길 원하나요?

PURPOSE 체계는 조직문화의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삼양인들 또한 단순히 ‘일하는 사람’이 아닌 PURPOSE 체계를 실현하는 주체로서 자신의 역할을 인식하게 되길 희망합니다. 스토리텔링 버전의 PURPOSE는 단순히 한 해의 캠페인이 아닙니다. 앞으로의 삼양을 움직이게 할 철학이자, 우리 모두가 매일 되새겨야 할 방향입니다. 그 시작이 크고 거창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지금 내가 맡은 일에서 “이게 진짜 사람들에게 필요한가?”, “우리는 고객보다 먼저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가?”를 질문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PURPOSE 체계가 삼양그룹이 효율을 넘어 생활을 바꾸고 인류의 미래를 고민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기존 기술·제품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과 삶의 가치에 기여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기틀을 마련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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