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전주EP공장, ‘2025년 환경안전 결의대회’ 실시
삼양사 전주EP공장 은 8월 27일 ‘2025년 환경안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에 대한 전 임직원의 공동 책임임을 인식시키고,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사례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자율적 예방체계를 강화하고자 실시됐다. 환경안전 우수사원상은 생산파트 우승우 매니저와 QA파트 김지원 사원, 안전 특별제안상은 1등 환경보전파트 박세현 사원, 2등 생산파트 최정호 사원, 3등 QC파트 장진훈 사원, 박재민 사원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