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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간의 특별한 여정
‘SAMYANG SEEDS’ 9기 활동 스토리

삼양그룹의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SAMYANG SEEDS)’ 9기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의 여정을 통해 

배움과 도전의 씨앗을 틔우며 뜻깊은 성장을 이뤘다. 총 36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 발대식부터 사업장 견학, 

유종의 미를 거둔 수료식까지 이어지는 모든 과정 속에서 삼양그룹과 함께 배우고 발전해 가며, 값진 경험과 도전으로 가득 찬 시간을 보냈다.

 편집실     사진 그린비 스튜디오

두 달간의 특별한 여정

‘SAMYANG SEEDS’ 9기 활동 스토리

삼양그룹의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SAMYANG SEEDS)’ 

9기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의 여정을 통해 배움과 

도전의 씨앗을 틔우며 뜻깊은 성장을 

이뤘다. 총 36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 발대식부터 

사업장 견학, 유종의 미를 거둔 수료식까지 이어지는 모든 과정 속에서 삼양그룹과 

함께 배우고 발전해 가며, 값진 경험과 

도전으로 가득 찬 시간을 보냈다.

 편집실     사진 그린비 스튜디오

씨앗 뿌리기, 설렘으로 시작된 첫걸음

7월 3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은 설렘으로 가득했다. 이번 9기 활동은 삼양씨즈 출신 입사자가 담당자가 되어 진행했다는 점이 더욱 특별했다. 서포터즈들은 환영의 의미를 담은 웰컴키트와 함께 팀별 임명장을 전달받으며 새로운 시작을 맞았다. 이날 본격적인 프로그램으로 먼저 삼양그룹의 다양한 사업 부문을 공부했으며, 콘텐츠 제작 가이드를 포함한 삼양씨즈 전체 활동을 안내받았다. 이어진 팀별 발표에서 서포터즈들은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담아 팀을 소개했다. 풋풋함을 느낄 수 있는 신선한 발표가 이어졌고, 우수팀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주어졌다. 그리고 서준원 에디터와 메리필름 이은지 PD의 텍스트형·숏폼 콘텐츠 특강으로는 실무 감각을 쌓았다. 마무리로 준비된 미니 게임과 저녁 식사는 팀원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쑥쑥 자라기, 현장에서 배우는 생생한 삼양

발대식 이후 이어진 7월 10일의 사업장 견학은 삼양그룹의 다양한 사업 부문을 직접 보고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삼양패키징 광혜원 공장에서는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패키징 사업을 차근차근 알아가며,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기술력을 가까이에서 접했다. 이어 삼양사 인천2공장을 방문해 식품 사업의 생생한 현장을 눈에 담으며,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삼양의 노력을 직접 확인했다. 이러한 현장 경험 속에서 서포터즈들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기업의 미래와 비전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소속감을 한층 깊게 쌓아갔다.


거목을 꿈꾸며, 미래 인재들의 희망찼던 기록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은 8월 28일 종로 본사에서 열렸다. 서포터즈들은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수료증을 받았고, 최종 시상식에서는 팀별 성과와 배움을 공유했다. 또한 굿바이 프로그램에서는 팀원들과 단체사진과 숏폼 영상을 촬영하며 추억을 기록하고,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굿바이 롤링페이퍼와 메시지월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따뜻한 교류를 이어갔다. 수료를 축하하는 굿바이 키트에는 활동 수료증과 새싹 액자, 친환경 노트북 파우치 등이 포함되어, 씨앗으로 시작한 삼양씨즈가 앞으로 거목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받았다.


삼양씨즈는 단순한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넘어, 현장 경험과 콘텐츠 제작, 팀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씨앗처럼 시작됐지만 더 큰 가능성을 엿보게 만든 9기 활동은 도전과 배움, 성장하는 즐거움으로 가득했으며, 참여자들의 마음속에 소중하게 남을 경험이 됐다. 또한 이 과정에서 형성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팀워크는 더욱 잊지 못할 기억으로 자리 잡았다.

씨앗 뿌리기, 

설렘으로 시작된 첫걸음

7월 3일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은 설렘으로 가득했다. 이번 9기 활동은 삼양씨즈 출신 입사자가 담당자가 되어 진행했다는 점이 더욱 특별했다. 서포터즈들은 환영의 의미를 담은 웰컴키트와 함께 팀별 임명장을 전달받으며 새로운 시작을 맞았다. 이날 본격적인 프로그램으로 먼저 삼양그룹의 다양한 사업 부문을 공부했으며, 콘텐츠 제작 가이드를 포함한 삼양씨즈 전체 활동을 안내받았다. 이어진 팀별 발표에서 서포터즈들은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담아 팀을 소개했다. 풋풋함을 느낄 수 있는 신선한 발표가 이어졌고, 우수팀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주어졌다. 그리고 서준원 에디터와 메리필름 이은지 PD의 텍스트형·숏폼 콘텐츠 특강으로는 실무 감각을 쌓았다. 마무리로 준비된 미니 게임과 저녁 식사는 팀원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쑥쑥 자라기, 

현장에서 배우는 생생한 삼양

발대식 이후 이어진 7월 10일의 사업장 견학은 삼양그룹의 다양한 사업 부문을 직접 보고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삼양패키징 광혜원 공장에서는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패키징 사업을 차근차근 알아가며,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기술력을 가까이에서 접했다. 이어 삼양사 인천2공장을 방문해 식품 사업의 생생한 현장을 눈에 담으며,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삼양의 노력을 직접 확인했다. 이러한 현장 경험 속에서 서포터즈들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기업의 미래와 비전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소속감을 한층 깊게 쌓아갔다.


거목을 꿈꾸며, 

미래 인재들의 희망찼던 기록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은 8월 28일 종로 본사에서 열렸다. 서포터즈들은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수료증을 받았고, 최종 시상식에서는 팀별 성과와 배움을 공유했다. 또한 굿바이 프로그램에서는 팀원들과 단체사진과 숏폼 영상을 촬영하며 추억을 기록하고,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굿바이 롤링페이퍼와 메시지월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따뜻한 교류를 이어갔다. 수료를 축하하는 굿바이 키트에는 활동 수료증과 새싹 액자, 친환경 노트북 파우치 등이 포함되어, 씨앗으로 시작한 삼양씨즈가 앞으로 거목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받았다.


삼양씨즈는 단순한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넘어, 현장 경험과 콘텐츠 제작, 팀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씨앗처럼 시작됐지만 더 큰 가능성을 엿보게 만든 9기 활동은 도전과 배움, 성장하는 즐거움으로 가득했으며, 참여자들의 마음속에 소중하게 남을 경험이 됐다. 또한 이 과정에서 형성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팀워크는 더욱 잊지 못할 기억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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