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목을 꿈꾸며, 미래 인재들의 희망찼던 기록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은 8월 28일 종로 본사에서 열렸다. 서포터즈들은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수료증을 받았고, 최종 시상식에서는 팀별 성과와 배움을 공유했다. 또한 굿바이 프로그램에서는 팀원들과 단체사진과 숏폼 영상을 촬영하며 추억을 기록하고,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굿바이 롤링페이퍼와 메시지월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따뜻한 교류를 이어갔다. 수료를 축하하는 굿바이 키트에는 활동 수료증과 새싹 액자, 친환경 노트북 파우치 등이 포함되어, 씨앗으로 시작한 삼양씨즈가 앞으로 거목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받았다.
삼양씨즈는 단순한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넘어, 현장 경험과 콘텐츠 제작, 팀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씨앗처럼 시작됐지만 더 큰 가능성을 엿보게 만든 9기 활동은 도전과 배움, 성장하는 즐거움으로 가득했으며, 참여자들의 마음속에 소중하게 남을 경험이 됐다. 또한 이 과정에서 형성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팀워크는 더욱 잊지 못할 기억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