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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광고 캠페인 <스페셜티> 두 번째 편

일상을 바꾸는 기술 이야기

지난 여름호에서 소개했던 삼양그룹의 기업 광고 <스페셜티> 편이 유튜브 조회수 1,400만 뷰를 돌파했다. 

박정민 배우의 등장과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타이즈(Dramatize) 형식의 콘텐츠가 시너지를 이루며 큰 화제를 모은 해당 광고는 

삼양그룹의 스페셜티 사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좋은 평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9월 5일에는 신규 광고인 <스페셜티> 두 번째 편이 공개되며, 

한층 더 풍성한 메시지로 스페셜티 기술의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했다.

 편집실     자료 삼양그룹

기업 광고 캠페인 

<스페셜티> 두 번째 편

일상을 바꾸는 기술 이야기

지난 여름호에서 소개했던 삼양그룹의 

기업 광고 <스페셜티> 편이 유튜브 조회수 1,400만 뷰를 돌파했다. 

박정민 배우의 등장과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타이즈(Dramatize) 형식의 

콘텐츠가 시너지를 이루며 큰 화제를 모은 

해당 광고는 삼양그룹의 스페셜티 사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좋은 평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9월 5일에는 신규 광고인 <스페셜티> 

두 번째 편이 공개되며, 한층 더 풍성한

 메시지로 스페셜티 기술의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했다.

 편집실     자료 삼양그룹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스페셜티의 영향력

이번 신규 광고는 인간의 생애 전반에 녹아 있는 삼양 스페셜티 기술의 영향력을 표현했다. 박정민의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되는 광고의 첫 장면은 태아의 초음파 사진. 이후 뱃속 태아가 어른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역순으로 펼쳐지면서 삶의 순간마다 함께하는 스페셜티 기술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마지막에는 처음의 초음파 사진이 다시 한번 나오며, 사진 속 태아가 엄지손가락을 척 들어 올린다. 여운을 남기는 이 마지막 장면은 시대의 답을 찾는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생활과 미래를 만들겠다는 삼양의 포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는 삼양의 Purpose인 ‘생활의 잠재력을 깨웁니다. 인류의 미래를 바꿉니다.’와도 맞닿아 있다. 단순히 쓰이고 마는 기술이 아니라, 내일의 씨앗이 될 기술을 키워가겠다는 삼양의 약속이자 자신감인 것이다.  


한없이 편리하고 깨끗한 세상,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삼양 

이번 광고는 화학, 식품, 의약바이오, 패키징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친 삼양의 스페셜티 기술로 실현될 인류의 희망적인 미래를 직접적으로 상상하게 한다. 삼양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이온교환수지, 반도체 소재 등 다양한 첨단 소재를 직접 제작하고, 모빌리티 및 특수 부품 제작 등 여러 분야에 적용해 일상의 편리함을 만들고 있다. 또한 고기능성 식품 소재와 천연 유래 퍼스널 케어 소재 개발로 건강하게 먹고 관리하는 웰니스 라이프를 선도하고 있으며, 차세대 바이오 신약 연구로 의료의 저변까지 넓히고 있다. 삼양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하고 윤택한 삶을 만들어가면서 생활의 잠재력을 깨우고,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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